[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] 갑진(甲辰)년 용띠의 해가 밝았다.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끝나고 새로운 시작과 성장, 활력을 상징하는 청룡해는 밝은 희망으로 가득하다.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값진 활약을 이어갈 2000년생 용띠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. 이들의 새해 계획과 목표, 소망 등의 이야기를 들어봤다.◆ 골든차일드 최보민 \"행복한 한 해 되길\"골든차일드는 지난해 11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새 싱글 필 미(Feel me)로 약 1년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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